
經紀公司 JYP Entertainment 創辦人朴軫泳昨日 (22日) 透過個人 Instagram 宣布即將為人父的喜訊!
朴軫泳在文中寫道:「我收到了一份全新的特別責任作為禮物,就是我要當爸爸了。這段時間一直小心翼翼不敢說,直到進入穩定期才終於能說出口,如果一切順利的話,明年1月就能見到孩子了。
我要當爸爸這件事真的太神奇了,一點都沒有實感,反而有點彆扭,雖然很擔心究竟我能不能成為一個好爸爸,但是我會努力去做到最好的。
連我自己都很難想像當爸爸的樣子,相信各位一定更不習慣『爸爸朴軫泳』吧。最近為什麼會一直這樣注意著身邊經過的孩子們呢?看著醫生的表情推測著孩子的性別,等到孩子平安無事出來的時候再向各位報告。」
(原文:새로 특별한 책임을 하나 선물 받았습니다. 제가 아빠가 된다네요.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씀 못 드리다가 안정기에 접어들어 말씀드리게 됐습니다. 모든 게 순조로우면 내년 1월에 아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제가 아빠가 된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, 실감이 하나도 안 나고, 어색하고 또 과연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 지 걱정이지만 항상 그래왔 듯 최선을 다해보려 합니다.
저도 제가 아빠가 된다는 것이 이렇게 상상이 안 되는 걸 보면 여러분들은 ‘아빠 박진영’이 더 어색하지 않을까 싶네요. 요즘 왜 이렇게 지나가는 아이들이 눈에 계속 들어오는지^^ 의사 선생님의 표정으로 성별이 어느 정도 짐작은 가지만 아이가 무사히 잘 나오면 그 때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.)
再次恭喜朴軫泳!
Kpopn 的 Annie 報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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